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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5 03:09
조회: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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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유저간의 대화 문제가 중요한거 같네요.집회소를 그닥 많이 다니는편은 아니지만
효율적인면에서 선수주에 선진입 부터 나는 이런스타일로 가겟다 하는 해머나 렵적의 제안 (꼭 이둘에 국한된 건 아닙니다만) 혹은 배려위주로 내개성도 좋지만 일단 상대방이나 전체적인 사냥에 어느편이 편리하고 좋은지 뭘들고 가길 원하는지.. 충분한 대화가 오고 간다면 요즘처럼 모르는사람 4명끼리 집회소에서 만났을때 로비장비로 싸메고 잇어서 상대방이 뭐할지 뭐들고 갈지도 모르는데 질문에대한 대화조차 거부하는 쿨한 병맛님들 몇몇땜에 똥줄탈일도.. 칭얼거림 듣는일도 없을듯하네요 정식오픈 전만해도 집회소가면 참 이런저런 대화도 많이 나누고 무기편성 이라던지 지금처럼 집회소에서 말씹고 서로 아닥하고 있는 분위기는 아니였는데 (물론 다 그렇진 않지요..) 어느순간 집회소조차 렵단또는 지인파티 못구해서 최후의 방도로 가는 곳이 되어버렸네요 저는.. 근본적인 문제는 몬헌이 참 하면할수록 모르는유저들끼리 대화가 때론 안거느니만 못한경우가 많아서 아닐까요.. P.S: 아주 잠깐 버프끈긴다고 깐깐하게 말 싹없게 구는사람들 보면 저같은경우 말싸움 많이하게됩니다. "그럼 맞고 나뒹구는 로스타임에 한대라도 더 딜해주세요" 라고 말해버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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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스터 오키드나] :: 로조 <엄우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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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번째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