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스코어쪽 트리를 타면 
최종인 제노사이드 코어의 단점인 회심 -40%..

제이타이트쪽 트리를 타면 
어차피 녹슨에서 강화시키는것보다 
제이타이트를 생산하는 쪽이 더 저렴하더군요

이틀정도 노가다 하다가 뒤늦게 깨달아 참...스스로 한심하다는 말밖에...
(그래도 덕분에 녹슨창 먹었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