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시냐키온 이란 극장랜스가 랜스계의 센세이션이라고 하길래 만들어볼까 했습니다만

그 생김새가 아무리 보아도 캐시장비라 공홈을 슬쩍 보아도 없는데 어떻게 사람들이 들고 다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이글라 키온이란 녀석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오옷! 이라고 외치며 빙결정만 있으면 되길래 빙결정을 모으기 시작했죠.

움트는 수해에서 라스터를 데려가 이 놈이 채굴이 끝나기전에 모스 네마리를 알아서 잡는 불상사가 없기를 기원하며 열심히 빙결정을 모았습니다.

처음 만든 극장랜스라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서 하위 얀쿡을 가봤는데 말입니다.

...엄청 힘드네요.

가까워도 안맞고, 멀어도 안맞고.......

극장랜스의 운용이 이렇게 어려울 줄은 몰랐습니다. 분명 창끝은 얀쿡을 관통했는데 맞았다는 그 핏방울이 없고...

신세계네요. 강화는 아마 나~중에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