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몬스터가 가장 효율이 좋을까요?

...라는 의문이 요즘 생깁니다.
오늘자로 그 동안 잘 써먹던 엑스트라가 끝나고 휴일도 없이 힘겹던 5월이 지나 조금은 여유로울수 있는 6월이 오면서 잡생각이 많아졌는데요.
회사에서 시키는 온라인 독서 교육을 우수한 (이라고 말하고 못되도 평가 100점..OTL) 성적으로 수료하면 문화상품권이 나옵니다. 그리고 몬헌에 눈이 어두워 필사의 노력으로 100점을 얻었으니 이로서 문화상품권 일만원권 확정보수가 성립이 되겠습니다.

그러다보니 한번 휴일 잘맞춰서 수라의 길로 들어서볼까 하는데요.
뭐 두명이나 네명이서 한다면 프리우스가 가장 대중적이고 효율이 검증되어 있겠지만 저의 경우는 어디까지나 솔플, 좀 보태봐야 라스터 데리고 다니는 수준이지요. 
게다가 다른 무기는 들기도 귀찮구 그냥 맘에 드는 창한자루 들구 돌진하는게 보통일건데요.

그렇다면 창한자루 들고 솔플로 뛴다고 할때 가장 쉽고 보수가 좋은 건 어떤것일까요?

아 물론 이것의 기준은 변종을 기본으로 깔고 있습니다.

만만하기는 레이야 아주머니가 가장 만만하지 싶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