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터 깜빡하고 데려갈때마다 한번씩해서 많이도 좌절했던 하루였습니다.

 

이놈이 청색체액 꼬리 날릴때 한두대 쳐주는 바람에 두번이나 죽어버렸네요..

 

ps. 그나저나 깔끔하게 한번에 꼬리 자르시는 분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전 두번 안뒤집기 전에는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