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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다른 사람들이 많이 안하는 걸 전 주로 하는 편이라,

무조건 랜스를 잡았더랬죠.

처음엔 답답해 죽는줄알았어요 -_-.

랜스 꺼내들고 성큼 성큼 걸어가면 또 대쉬로 도망가는  몬스터들...

또 엉기적엉기적 걸어가면 또 도망가는 몬스터들;;

에라이 모르겠다  돌진이다.  하면
 
사방으로  알켈리의   I believe I can fly~~~ 를 외치며  수류탄 파편처럼 튀어나가는 파티원들 -_-...

예예.  그래도 꿋꿋히 랜스를 휘어 잡으며 콕콕이 를하며, 브레스를 가드 하고,회피로 공격 피하고  카운터를 먹였을

때의짜릿함...   랜스는 진리 입니다. ㅋㅋ

이제 다른 무기는  하고 싶지도 않네요.  랜스 중동인가 -_-..


다른 분들은 왜 랜스를 선택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