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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3 01:19
조회: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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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격포 타이밍 논란용격이라는게 솔직히 파티원들에겐 꽤 누가 많이 됩니다.
부웅- 하고 불들어가면 몇몇분들은 알아서 피해주시지만 못보시고 있던 분들도 많더군요 그럴때마다 대부분 -_-같은ㅂ 반응이신데 용격 타이밍에 관해서 잠깐 제 생각을 쓰자면 1. 몬스터가 막 기상하려는 순간. 몬스터가 기상하는 순간은 잠시 무방비입니다. 물론 파티원들이 그때도 달려들어서 패는게 더 좋을수도 있지만 이상태에서 용격을 날리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통은 재경직으로 끝나지만, 데미지가 많이 축척되어 있다면 그상태로 또 자빠집니다. 2. 공중에서 막 내려오려는 순간. 물론 데미지가 덜 축척이 되거나 몇몇 몹은 하강중 공격을 받으면 가끔 다른맵으로 넘어갑니다. 그래도 재차 몹의 다운상태를 유도할수있는 훌륭한 방법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요즘 삼신기 커스텀으로 인해 풍압대를 안달고 있는 파티원들이 많으니 풍압무시 용겨으로 적절하게 버팁시다. 이 2가지 상황이 제일 적절한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적절한 타이밍으로는 1. 몬스터가 다운중일때 이때는 용격은 정말 부적절합니다. 내 용격포 한방보다 파티 4명이서 두들겨 패는게 훨신 셉니다. 용격은 강하지만 다구리는 더 강하다는걸 잊지 맙시다. 2. 몬스터가 1차경직에 걸린 순간 이게 왜 부적절하냐 할텐데, 가끔 경직에 걸린 순간이나 그 뒤에 바로 용격을 먹이면 누적경직치가 다 사그라드는건지 모르곘지만, 경직없이 달려오는 경우를 겪었습니다. 이거 2개는 정말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상황에서의 용격은 자신의 상황판단만이 답입니다. 몬스터가 선회하는 도중이라든지 공격직후의 빈틈이라든지... 용격타이밍인데 끼어들어서 맞고 날라가시면 어쩔수 없는거니... 건랜유저들 일단 힘냅시다ㅋ. 용격쓴다고 구박하면 "안쓸테니 잘 잡으세요" 라고 말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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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로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