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몬헌 첫 무기는

랜스였습니다

멋도 모르고 그냥 커다란게 뽀대도 나보이고 방패도 큰게.. 우와 이거 방어 만땅이것는데? 라며

랜스를 시작했죠..

그렇게 시작해서 하이메타 6셋과 바벨까지 맞추고..........적응을 하려했지만...

오베때...아직 몬헌을 많이 몰랐기에 랜스를 잘못다뤘었죠..(지금이야 느끼지만 랜스는 초보자가 할마한 무기가 아닌듯..


몬헌이라는 게임의 계념이 잡혀야 할 수 있는 무기같아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몬헌 유료화 이후 안하다가..

원래 하던 게임 5일정지 크리먹고

몬헌 정액을 넣고 시작했죠

그러면서 태도/활/대검/한손검 이렇게 이것저것 건드리면서 해왔는데

최근에 갑자기 처음시작했던 랜스가 땡기더군요...


그래서 저도 요새 아무나 만들어낸다는 것을 만들어버렸습니다

쿠샬7셋+강력주+9 

근데............중요한건 

무기가 바벨하고 게이창 용기볼그 밖에 없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