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하늘을 뚫고

대지를 가르는

불굴의 의지.

태산(太山)과 같이 견고하나,

때론 폭풍이 되어 매섭게 몰아친다.






     흑멸룡창의 강림을 기다리며...
     랜스는 인내심이 없으면 다룰 수 없는 무기입니다.
     사사로운 악담에 아랑곳하지 말고
     그대 자신, 랜서의 길을 묵묵히 걸어나갑시다.
     언젠가 바람의 혼이
     당신과 당신의 창에 깃드는 그 날이 올 때까지!



p.s 랜서 여러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