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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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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스,그것은
하늘을 뚫고 대지를 가르는 불굴의 의지. 태산(太山)과 같이 견고하나, 때론 폭풍이 되어 매섭게 몰아친다. 흑멸룡창의 강림을 기다리며... 랜스는 인내심이 없으면 다룰 수 없는 무기입니다. 사사로운 악담에 아랑곳하지 말고 그대 자신, 랜서의 길을 묵묵히 걸어나갑시다. 언젠가 바람의 혼이 당신과 당신의 창에 깃드는 그 날이 올 때까지! p.s 랜서 여러분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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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