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게임 처음시작할때에 비해 나아진거라곤..
사실..맨손으로 시작한다는게 아니라는거 외에는..갑갑합니다..

접기전까지..용격창(후) (??) 이름도 기억이 않나느군요.. 요거랑 쿠샬 4강 쓰고있었습니다..
그외에도..뭐 잡다한 강빙창 개 요런거 호창요런거.. 그리고 쓰레기통에 굴러다니는..한손검 4자루 태도 4자루 건랜 2자루
요런거.. 
...어떤느낌인지 아시겠죠..복귀하신분은?

한창할때는 뭘만들기위해서 뭘잡아야하느니..
이걸만들어야하느니 라는 목표와..기복적인 지식은 있었느데..
지금은..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랭도 38랭이더군요;;
답답합니다..

누가좀 데리고 가서 도와주세요..
우선..혼자 잡은목표는..쿠샬 풀강입니다;;(쿠샬이 풀강이되는지 않되는지도 몰라요;;;)

뭐 쓰지말고 다른셋을 만들어라고 하시는분도 있는데;;
사실..쿠샬말곤 뭐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속성별로 괜찮은 랜스는 만들어 보고싶고 한데..

어떻게~? 도와주시겠어요?ㅋ
뭐 자기 스타일이 중요한 게임이니..
뭐가 대세 입니까? 라는 질문은 싫고..
다시 복귀한제가 목표를 가지고 만들어볼만한 셋좀 알려주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