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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5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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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랭 늪지 오오나즈치 + 역습 그라비모스개인적으로 솔플 난이도가 조금 있었던 오오나즈치 였습니다.
돌진이나 브레스류의 공격력도 강력한데다 모습마저 잘 보이지 않고, 독도 간혹 곁들여 주니 쉽지 않더군요. 게다가 가장 어려운 점은 회복약 강주약 잘익은고기 비약 등 먹는 아이템을 야금야금 훔쳐간다는 점이죠. 레어도4 이하의 아이템은 훔쳐가기 때문에, 레어도5에 해당하는 고대의 비약을 추천합니다. 활력제와 케루비뿔에 조합책을 들고가면 최대 10개까지 조합이 가능합니다만, 활력제도 오오나즈치가 훔쳐가기 때문에 최대한 먹는 아이템을 많이 가져가서 활력제의 도난을 방지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오오와 같은 맵에 있더라도 오오가 인식을 안하면 어딨는지 찾기가 쉽지 않을수도 있으므로 소리폭탄으로 오오가 인식하게 하는게 편리하구요, 브레스 타이밍에 던져서 다운을 노려보는것도 좋습니다. 페인트볼은 필수이구요, 인벤에 여유가 된다면 천리안의 약 혹은 섬광구슬 지참하시는것도 괜찮습니다. 2연타정도만 맞아도 기절상태에 걸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기절무효, 독무효, 자동마킹 등의 커스텀이 가능하다면 유용할거 같습니다. 저는 위에 해당되는 옵션이 없기 때문에 고생 좀 했습니다. ^-^;; 도난방지가 오오한테도 적용되는지는 모르겠는데, 혹 된다면 오오나즈치 전용 커스텀 구상도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하룡전용 커스텀을 만드실 분은 별로 없을듯 같긴 합니다만 ...'-'a 꼬리를 노리실때는 브레스를 쏠 때 옆으로 돌아서, 혹은 다운되었을때 때려주시면 됩니다. 머리 파괴는 첫맵에서 바로 파괴가 되기 때문에, 꼬리가 잘리는 순간부터 스텔스 해제로 매우 수월해 집니다. -그리고 덤으로 역습그라 재도전기. 겨들겨들님의 공략 참고로 분침이 많이 줄었네요-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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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레 타면 제 얼굴은 이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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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소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