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을 보면 어려워보여서 파티에 들어가면 민폐 끼칠것 같아 혼자 가봤습니다.

그리고...

꺄아악!!!?!

뭐야.. 이거 무서워...;;;

비분노시에는 그럭저럭이지만..

분노하니까 손도 못대겠군요;

연속 돌진을 가드하니 스태가 수도꼭지에 물 나오는 마냥 줄줄 깍이고..

그리고 독 걸려서 신경쓰이는데다

쿠샤나 4강뿐이라 체력이.....흐윽..

3번 도전하고 종료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