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5월 2일 6시 23분에 모노브로스아종 포획했습니다~

분침은 제가 읽을 줄을 몰라서 모르겠다능...

그래도 뿔 부러트리고 꼬리 자르고 해서 굉장히 기쁘네요.

스샷도 올려보려고 했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넌 아는게 뭐냐!!)

어쨌든 굉장히 기쁘네요.

그라비 잡았을때의 기쁨을 다시 느끼면서 생각해봅니다.

이 맛에 몬헌 하네요.

(글래시얼 브로스를 만들 수는 없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