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의 피를 먹으려고

테오를 잡으러 한번 가봤더니

[부러진 격룡창]

이 뜨더군요.

검색해보니

격룡창재료 + 5% + 물욕센서 발동 = 헐

결국 만들고말았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좀 쓰다가 다른 용속을 갈아타고 잊혀지는 랜스라더군요..

그래도 처음으로 만든 용속성 랜스여서 그런지

행복합니다. ㄲㄲ




ps. 남케 룩 좋습니다 ㅇㅇ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