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는 친구때문에 바바콩가를 갔습니다 둘이서.. 친구가 아직 14랭인가 되는데...

왠지모르게 평소엔 안쓰던거 들고가고싶어져서 겸위태도(독 태도)들쳐메고 떠났음

잡으면서 느낀게...

굴러서 회피하는데 뭔가 맛이 안남..

설명하기어려운데 굴러서 피해도 피한것 같지 않달까? 스텝말고 굴러서 회피하니 피한다는 느낌이 나질않음!!!!

그 엄청난 어색하고 찜찜한 수렵이 끝나고

일단 곧바로 건랜들고 은행장님 털고오니 한결 낫더군요

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