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적 사정으로 인해 엑스트라를 쓰지 않습니다.

통합 이전에 그래도 필요할 것 같은 아이템을 다 기본 상자에 넣어두었지요.

별 생각없이 마이하우스 상자를 열면서 '아, 귀찮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실 제가 뭘 했는지도 모르겠어요.

갑자기 4번 아이템 세트를 불러오다니요...

힘들게 보급품상자에서 매너없이 선점한 페인트 볼 99개...

날 지켜주던 수호의 발톱...

그 외 여러 잡다한 사냥도구들...

너희들은 이 하늘이 이어진 곳에 살고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