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샤나 셋트는 있지만 물욕이란게 끝이없죠.

트라이덴트를 위해 다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한시간정도 했는데 두개 나왔네요..

그러다 지루해져서 유로비트51곡 리믹스를 틀었습니다.

점점 몽환적인 비트에 정신마저 몽롱해져서

의식은 없어진체 본능적인 패드 놀림.

서브퀘 완료 혹은 포기

다시 수주

썰어버리기

무한 싸이클 _-_

유로비트와 함께라면 지루하지도 심심하지도 않습니다 -_-

그저 머엉...........

이상 1서버의 랜스의달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