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채널에서 만난 간지나는 남캐 구스타프님과 함께.
판데움 상의와 올덴 하의의 적절한 조화가 멋짐.

특히 판데움은 남캐쪽이 매우 진한 남색이라서 
느와르와도 잘 맞고 중간에 포인트로 올덴을 넣는 센스와 
판데움 목의 흰색 금속에 맞춰서
머리도 길드가드(백)을 쓰는 노련함이!

판데움이 밝은 남색과 흰색인 여캐에게는
불가능한 조합이네요.

성능도 굳잡이였음. 10점 만점에 10점. '-^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