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주 박고 화사장력을 처음 사용중인데요.(건너)

 

이건 머.. 목숨을 담보로 내놓고 쓰는 스킬이네요.

 

한방 맞으면 즉사할 피통을 남긴채 딜로 승부하는건데..

건너가 이정도면.. 검사는 화사 띄울 생각조차 못하겠네요.

 

원래 이렇게 즉사의 희열(?)을 느끼면서 하는 스킬인가요?

 

생존은 컨에 맡겨야 하는건지...?

 

뭔가 생존팁이 없는지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