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라 힘들었습니다 (...)

게다가 파티원 분들은 응급약 다 들고 시작 한지 1분만에 다들 나가시고 .. ㄱ- ...

정말 악조건에서 컨트롤의 한계를 뛰어 넘었으니까 왠지 뿌듯한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