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돼지나 좀 잡아본 2랭이 멋도 모르고 도전해 봤습니다.

별거 있나 했는데 한대만 맞아도 꽤 아프더군요.

얀쿡 주변으로 자비심없이 굴러다니면서 수줍게 한 두번씩 쑤셔서 정말 힘들게 잡았습니다.

한번 뻗었고요.

두번다시 혼자 도전하지 않을겁니다.  ㅡ.ㅡ;

30분동안의 뻘짓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