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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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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습의 히프노크!!이고 나발이고..그냥 잡아 입으면 되는겁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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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진것 탄식밖에 없어
저녁거리마다 물끄러미 청춘을 세워두고 살아온 날 들을 신기하게 세어보았으니 그 누구도 나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니 내 희망의 내용은 질투뿐이었구나.. 그리하여 나는 우선 여기에 짧은 글을 남겨둔다.. 나의 생은 미친듯이 사랑을 찾아 헤매었으나, 단 한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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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마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