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고양이가 있길래 NPC인줄 알고 가까이갔더니..

 힘들게 채집한 재료와 아이템을 그냥 뺏어가네요 ㅠ_ㅠ

귀여움운 소리로 잠자리체 들고 벌레나 잡나보다 했는데

그만 봉변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잠시 고양이들 피해서 바닷가에서 쉬면서 찍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