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지만.
브랑고셋 만들고나니 참 기쁘더군요.

처음에는 왜 사람들이 몬헌을 하나 싶었는데,
이제서야 이해가 좀 갑니다.

밤새도록 밤샘해가며 도와주신 토도로키님께 큰 감사!


아참, 마비거너 정말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