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풀, 비록 눈이 없다하나 숨이 끊어질제 앞에보인 笹裸복을 보고 기쁨에 겨워 입에 묘한 미소가 떠오르니, 
이에 많은 풀풀들이 없는 눈을 적시며 애도하는구나-

라고 하더라~
[7장 끝]

고전산문
-怪物狩獵- 
'雪山白惡夢'
편에서 발췌한 내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