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푸르 수렵하다가 마음이 잘 맞는 분들과 함께 수렵단을 창설했습니다.

 공식 수렵 퀘스트, 재료 모으기, 새로운 몬스터 공략 등 같이 플레이 하니 정말 즐겁네요.

 수렵 중에 수레에 실려가거나 실수를 해도 서로 화내지 않고 격려해주십니다.

 그래서인지 점점 실력이 늘어 수렵 중에 몬스터의 패턴을 정확히 파악하게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네요.

 채팅의 번거로움도 없고, 역시 수렵단이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