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석 캐러갔다가 귀환타고오니 장녀가 가출을 했군요..ㅋㅋ

새벽에 깜짝 놀래 자빠질뻔 했음...

(말도 안 걸어지고 공격도 안되더라는...)

 

 

 

 

덤으로....

 

이건 최근에 재밌게 봤던 영화 '2012'입니다^^

억지스러운 긴장감의 연출도 있었지만 영화관에서 보니 긴장감 장난 아녔음..ㅎㅎ

 

 

 

그리고......

 

그리고 웬지 어디서 본 듯한 영화돋는 한 장면!!! (주연 : 동맹 회달의 이카xx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