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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4 05:24
조회: 963
추천: 0
채집퀘 하다가 놀래자빠질뻔 했군요
인형석 캐러갔다가 귀환타고오니 장녀가 가출을 했군요..ㅋㅋ 새벽에 깜짝 놀래 자빠질뻔 했음... (말도 안 걸어지고 공격도 안되더라는...)
덤으로....
이건 최근에 재밌게 봤던 영화 '2012'입니다^^ 억지스러운 긴장감의 연출도 있었지만 영화관에서 보니 긴장감 장난 아녔음..ㅎㅎ
그리고......
그리고 웬지 어디서 본 듯한 영화돋는 한 장면!!! (주연 : 동맹 회달의 이카xx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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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렬카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