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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2 02:59
조회: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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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너에게 공포를 느끼는 군아!!
안녕하세요 절대약자 수렵단장 ddagun입니다^^ 다들 즐거운 헌팅 하시는지요??ㅎ 오늘 간만에 렵단 식구들하고 역습 라쟌을 갔습니다! 무섭더군요...OTL 몇 번의 시도 끝에 제압해 버렸습니다~G 두 마리다 변신하니 답이 없더군요ㅠ.ㅠ 무튼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구석에 몰린 상황에서 두 마리가 변신 하고, 다가와서 저에게 이렇게 속삭이더군요. “가드 올려라” 그래서 가드를 올렸더니 사정없는 더블 뎀프시롤이 저를 베캠으로 보내더군요 뭐 결과적으로 클리어 했습니다^^ 단원 모두 고생하셨고, 제 곁에 있어주셔 감사합니다~G 이 제 시간도 얼마 안 남았는데, 즐겁고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포레버~~!! 수렵단 절대약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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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약.자] 수렵단장 ddagun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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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