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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7 10:20
조회: 11,260
추천: 23
[월드 NPC 스토리] - 조사단의 시작어제 글을 올리고도 다시 글을 쓰게되네요.
갑자기 Feel이 차오른다고나 할까요? 이럴때야 말로 똥글을 쓰기 아주 적합한 시기가 아닌가.....싶네요. 이번 시리즈는 1~5기단 까지 해볼 생각이구요 중간중간 내용이 중복되는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인물간의 역할, 성격, 인간관계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가끔 말해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담아둘거구요 우선 시작은 1기단이 아스테라에 오기전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다루는 것으로 시작하겠습니다. (NPC와의 대화를 통해 얻어낸 정보로 쓰여지며) (재미를 위해 제가 꾸며 쓰는 부분도 있을수도...) [배경] ![]() 때는 40여년 전 본국의 길드에서는 이전부터 신대륙의 존재는 파악하고 있었지만 항해에 어려움을 겪어 조사단 파견을 연기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어지는 항해술의 발달로 조사단을 파견할 수 있게 되었고 ![]() 신대륙으로 최초의 조사단 1기단을 보내게 된다. 1기단의 선두의배 이름은 [별의 배] 길은 인도해주는 푸른별처럼 길을 잃지마라는 의미이며 앞으로의 조사가 순조롭게 조사되라는 의미일 수도 있다. (2018-03-07 최종수정) 1기단이 처음 신대륙에 정박할때 일시적인 기후 이상으로 인해 해수면이 비 정상적으로 상승했었고. [출처:연구팀 리더] 이로인해 정박하려던 배들 중 별의배가 산꼭대기에 걸려버립니다. 이에 사령관은 [신대륙에 오자마자 배를 산꼭대기에 두고....라는 말을 합니다.] ![]() (지금의 집회소는 1기단의 배인 [별의배]입니다.) (다섯 용의 방 또한 별의배에 있는 마이하우스 입니다.) [1기단의 정착] ![]() 항해가 비록 순탄치 않았지만 신대륙에 도착한 1기단은 정박했던 주변에 자연적으로 발생되어있는 뼈[상아?]지형을 보고는 이곳을 입구로 하여 정박하기로 결정하고, 조사거점건설을 시작했다. 본국으로 돌아가기는 쉽지 않았기에 의지를 다지는 것이었는지, 부족했던 자원탓인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1기단은 자신들이 타고온 배들을 이용해 조사거점을을 건설했고, 그렇게 만들어진 조사거점이 지금의 아스테라가 되었다. (실제로는 배 두척만 남겨두었다고 합니다. 한척은 본국으로 돌아가는 용도, 한척은 본국으로 돌아가는데 실패했을 경우의 보험...) 물론 현재에 아스테라보다는 조잡했다. 2기단의 공방, 3기단의 연구소, 4기단의 물류 시스템이 없었기 때문이다. 1기단이 신대륙에 처음 발을 들인지 40여년이 흘렀고, 1기단의 대부분은 본국으로 돌아갔으며, 현재 5명만 남아있는 상태이다.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요~ (기대해주시겠지?....) 이번 시리즈는 조금 짧게 짧게 끊어서 빠르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인물 정보가 정리되는 대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카테고리 수렵팁에 올려도 되나 모르겠네요... 정보글은 수렵팁에 다 올리긴 했는데.. 흠...... #다음편 - [월드 NPC 스토리] - 1기단_아스테라의 창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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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냥~~ PC & PS 우린 모두 하나다. PS/PC : 비글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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