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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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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팁) 레이아 똥꼬 쫓아다니지 마세오(비룡의 알 채집포인트가 활성화되어있을때만 사용가능한 꼼수를 가장한 인질 납치극 이에오) 개밋둑의 황야에서 레이아 처음 수렵할때 무려 25분을 레이아 찾으러 뛰어다녔어오. 결국 구조신호 올리고 "레이아가 안보여요ㅠㅠ"했어오. 어떤 활든 헌터분이 2분만에 "여깄는데오?" 함. 몬린이 슬펐어오. 저처럼 레이아 찾으러 뛰어댕기는분 있을까봐 적어오. 비룡의 알이 있는 장소가 있어오. 개밋둑의 황야는 12번맵. 알들고 사막쪽으로 뚫려있는 비탈길 조금 올라가주세오. 레이이가 날아와오. 무조건. 피떨어져서 레이아가 도망갔어오? 또 알드세오. 돌아와오. 무조건. 끗 세줄요약 1. 레이아 쫓아다니느라 시간버려서 슬픔 2. 둥지에서 비룡의 알 들고 사막쪽으로 조금 뛰어가기. 3. 레이아 커밍순. 앙 꿀. 몬헌G때도 2dos때도 프론티어때도 4g때도 레이아는 알을 지키는 엄마였어오. 아마 레우스한테도 적용되는 기믹일거라고 보지만 레우스는 아빠라서 모르겠어오. 아기잡고 협박해서 미안해, 레이아쨩.. 세상 모든 엄마들 힘내세오.. +덧 퀄리티 있는 정보글 작성을 위해 사진찍으러 왔는데 알이 없는 경우도 있네오... 젠장 여튼 커서 위치가 개밋둑황야기준 알있는 위치에오. ![]() 체크표시에서 알을 줍고 동그라미쯤까지 가다보면 레이아가 날아와서 쿠오옹 할거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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