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류의 게임을 처음 해봤지만 신작게임이라 약간의 두려움반 기대반으로 해보니 그래픽 구현이 너무 잘되어있고 자유도도 높아보였습니다.

캐릭터의 일러스트들이 이쁘고 너무나 많은 캐릭터들의 디테일과 기술들을 보는맛이 있었습니다. 기술쓰는 모션도 부드럽고 액션도 고급스러웠네요.

맵 구석구석의 풍경도 아기자기한게 이쁘고 어디에서나 포토존이 될만큼 섬세하게 잘 만들어놓았네요.

탈것을통해 도로 여기저기를 누비고 다니며 진짜 드라이브를 하는 듯한 느낌도 받나 스트레스도 해소되는 느낌이였네요.

앞으로도 계속 손이 가는 게임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