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 플레이를 하면서 느낀점은 역시 "서브컬처 GTA"의 답게 오픈월드 RPG 컨셉이 잘 맞쳐진거 같다.

그래픽 또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그래픽이고, 게임 액션 연출 또한 상당히 만족했다.

각 캐릭터간의 개성의 차이도 마음에 들고 새로운 캐릭들을 육성하는 맛이 좋았다.

앞으로의 이환의 행보가 기대가 된다. 이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