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파르시 기량이 100이면

기량 70정도의 맞파라만 띄워주면 됨.
파라를 파라로 잡으라는게 아니라 울편파라로 지상공격 하는거임.

파라의 문제점이 파라 자체의 화력보다는

파라를 보는동안
전방에 집중을 못한다는게 큼.

반면 상대편은 전방에만 집중이 가능하고.
전투력 차이가 날수밖에 없음.

상대편도 하늘위에서 공격당할수 있다 는게 인식이 되면
일방적으로 찌발리지는 않음.

마터 후반 그마초입인데
솔맥쓰는것보다  맞파라쓰는게 훨씬 대응하기 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