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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4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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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알바 썰 푼다1학년 신입생때 술이 너무먹고싶은데 돈이없어서 유흥비 벌어보려고 태양광발전판 설치알바를 했음. 보통은 6층 정도하는 건물에 주로 설치하는데 이날은 31층 아파트옥상에다가 설치하게 됐음. 위에짤처럼 태양광 판넬 하나당 4개의 나사를 박아야되는데 면적이 넓어지면 아랫짤처럼 판넬위에 올라가서 발로딛고 나사조이는 작업을 할 수 밖에 없게됨. ㄹㅇ 저 그림이 과장이 아니라 설계가 ㅈ같이 되어서 바로 끝부분이 31층 낭떠러지였는데 Y반도에 안전띠 하나 매달고 그 띠를 콘크리트바닥에 드릴로 구멍뚫고 앵커하나 박아서 거기에 걸어놓고 작업함. 사실상 안전띠라는 구색만 갖춰놓은거지 저거 사람몸무게 절대 못버팀. 그날 정말 지옥을 경험하고왔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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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