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키 170안되고 피부에 뭐 자꾸나고 못생겼는데
동생은 키187에 피부 깨끗하고  나름 훈훈하게 생김.

난 모솔이고 동생은 학과모델에 연애경험 다수.
어렸을땐 질투 많이했는데 이젠 가족질투해서 뭐하나.. 깨닿고 안함.

오늘 시내갔다가 우연히 데이트하던 동생 만났는데
동생여친이  아는형이냐고 물어봐서  친형이라고 동생이 대꾸하니까  나한번 동생한번 번갈아가며 쳐다보더니
"아.....  그.. 그래? "

마상제대로 입었다 시부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