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큐로만 하는 유저고 마이크는 집에 없어서 쓴적이 없음 
힐탱으로 점수올리는게 불가능에 가깝다는 의견이 있길래 써보는 글임 그분들의 인식을 바꿀
희망이라도 되기를!







옵치 처음으로 시작한 시즌3
 배치로 2200점 나왔고 2400점 벽을 결국 못넘음















그리고 다음시즌에 다이아를 감
2900에서 3000사이에서 발악한 시간이 무지 길음ㅋㅋ
이때는 다이아 찍는게 오버워치 최종목표였음













근데 다음시즌에 바로 마스터를 가버림 

다이아 찍은걸로 이미 성불했는데

젠야타랑 디바가 좋은 챔이란걸 깨닫고 플레이타임을 늘렸고
윈스턴을 그동안 내가 마이크를 안써서 안했는데 (팀원: 마이크없는데 왜 윈스를함? 라인이나하셈 제발) 

마이크 안써도 윈스자체가 충분히 사기캐였음










그리고 6시즌에 3900점까지 올림
돌진메타에서 안던지고 차분하게 점프뛰는 윈스턴은
3900점까지 올라갈 가치가 있음

최종이 3368인데 휴먼때문에 그럼 이때 시험준비하느라 3900점대찍고 아쉽게 옵치를 거의 못들감








암튼 9시즌에 그마 첫입성 + 4100점을 감
아나가 모스트1 이었는데 이때는 야타랑 디바 시간을 늘려서 영웅폭 넓히기 성공





그리고 메타의 큰 변화가 한번 찾아옴 ' 메르시메타'




메르시 메타때는 점수가 많이 오락가락 했음 난 힐탱유저라 어쩔수없이 메르시를 했는데 그마까지 오면서
메르시 한적이 없어서 적응기간이 좀 걸림 그래도 메르시 감찾고 젠야타 기본기를 잘 지키면서 해서 점수는 유지함









그리고 메르시 메타가 완전히 끝난후 다시 아나유저로 돌아옴




근데 이게 몇년에 걸쳐서 공들여서 점수를 올린 아이디이기 때문에
새로 부캐를 파서 힐탱만으로 경쟁을 돌리면 아무리 그마초반 유저라도 힐탱만으론
바로 그마못찍겠지 라고 생각할텐데






오버워치 세일할때 부캐를 하나 팟음
과거에 마스터 구간에서 고생했던 기억 때문에 이 계정이 그마찍기까지는
시간이 걸릴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마를 생각보다 쉽고 빠르게 찍음


궁극기 스노우볼을 굴리고 상대방 실수를 잘캐치해서 포커싱하고


이기는건 힘들게 이기는데 지는건 쉽게지는건 아직 옵치 하는법을 잘 모르는 것일수도 있음





전 경쟁하면서 팀원한테 불평을 한적이 없는데 성격이 너무 유해서 정치를 못함
정치를 맨날 당했고 팀원들이 '윈스턴 진짜 개못하네 접으세요' 이런소리 들으면서 혼자 상처받으면서
겜했음 

그래도 우리팀에 정치하는 팀원이 있어도 맞받아치진 말아요 그냥 어린친구구나 하고
자기할일에만 집중하는게 최선인거같습니다



요약
1. 골드 현지인이어도 그마 갈수있다

2. 오로지 힐탱만해서 그마 갈수있다

3. 힐러 탱커를 잘할수있으면 오히려 딜러유저보다 메리트가 크다 (조합이 안터지고 픽도 안겹칠 확률이 높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