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은 아니고 28시즌동안 승패랑 점수기록해보면서 조합 기록해봤었던 거 있어서 
자유경쟁은 항상 3딜 4딜이 나와서 개판일까를 한번 분석해봤음

28시즌동안 자유경쟁을 돌린 판수는 78게임이라 그렇게 표본값이 많지는 않아서 절대적인 분석지표는 될 수 없겠지만
그냥 참고용으로 내가 겪었던 건 이랬다 정도라고 보면 될 듯

티어는 자경 실버, 게임을 돌린 시간대는 저녁에서 밤 시간대임. 중간중간 다른 시간에 한 게임이 끼어있지만






조합 비율 계산할 때 합산을 계산해보면 알겠지만 100%가 넘는데, 게임중에 한번이라도 나온 경우의 수가 있을 때를 모두 계산했음. 예를 들어 처음 시작할때 6딜이였다가 나중에 222로 바꿨으면 6딜이랑 222에서 모두 카운트 했다는 뜻임.
각 조합 및 픽의 계산은 =(조합/전체판수)*100% 임

내가 이때쯤부터 야타원챔의 길을 걸어온 것 같아. 애초에 내가 자경돌리는 이유 중 하나가 힐러 하드 트레이닝이니까. 
자경에서 힐러하면 여기저기 따로따로 흩어져있는 아군들 힐주면서, 화물 밀면서, 날 물러오는 3딜러들에게서 살아남는 정신과 시간의 방 수련을 할 수 있음. 
그래서 내가 돌린 게임의 8할이 힐러라 조합이 조금 더 맞는 경향도 있을 것 같음

그걸 감안하더라도 생각보다 222가 나온 비율이 대충 60%인데 생각보다는 높은 비율이라고 생각함
체감으로는 222는 거의 안 나오고 거의 다 망한 조합만 가지고 게임을 했던 것 같은데 이렇게 실제로 횟수를 세어보면 생각보다는 3,4딜로 망한 경기 숫자가 적었던 것이 됨

내 생각으로는 3딜 정도까지는 그렇게까지 망한 조합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운영따라 풀어갈 수도 있다고 보는데다가, 아까 말했듯이 조합 변경이 되었다면 그것까지 포함하여 카운팅이 된 거니까

4딜부터는 앵간하면 망한 조합이 맞다고 봐도 되겠지. (혹은 부계거나 팀차이가 너무 나서 양학경기거나)
대충 보정해서 생각하면 정말로 조합이 개판이 된 경기는 대충 30% 전후일 것 같음



난 사실 222보다 3딜이나 3탱이나 3힐 등 조합을 조금 틀어놓은 게임이 자경에서 할 수 있는 특별한 재미라고 생각해서 조합을 어떻게든 깨고 싶은데 눈치보여서 222를 해야할때가 있는 것도 같음

자경에서 정작 중요한 건 조합이 어떻게되느냐가 아니가 게임이 어떻게 흘러가느냐인 것 같음. 4딜이 나왔어도 다들 소통하면서 다이브 타이밍 맞추고 끝까지 노력하는 경기는 흥한겜이고, 
222 조합 맞췄어도 서로 협동안하고 서로 싸우기만 하면 망한경기지. 

역할고정도 마찬가지잔슴? 222가 강제돼도 모든 경기가 클린한 게 아니잖슴. 난 역할고정 전이나 후나 옵치하면서 재미있었다고 생각되는 경기 비율은 그닥 달라진 것 없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