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오버워치 말고도 다른 fps에서도 통하는 에임법임

 사람마다 팔에임을 쓰는 사람도 있고 손목에임을 쓰는 사람이 있다. 

 1.팔에임

 말그대로 팔을 이용하여 에임을 하는 법이다. 장점은 팔 자체가 아래에 마찰을 느끼면서 머슬 메모리가 손목보다 정확해 기복이 매우 적다. 그리고 팔 에임 특성상 마찰 면적이 크기에 반동이 적어 무빙을 매우 잘 따라갈 수 있다. 단점은 근거리 에임이 매우 힘들고 난전상황에서 마구 화면 전환이 필요한 상황에선 위의 장점이 죽어버린다. 

 2.손목에임

 손목으로 에임을 하는 법이다. 장점은 비교적 팔보다 마찰 면적이 적어 반응속도가 빠르기에 근거리 에임에 매우 강하고 화면 전환에 매우 좋다. 단점은 손목 특성상 마찰이 적어 날마다 주는 힘이 다르기에 기복이 클수밖에 없고 부상을 유발할 수 있다.

 당신은 위 방법중 어떤 에임인가? 

 놀랍게도 오버워치 유저 100% 전원 팔,손목에임을 쓴다.

 이게 무슨 말이냐? 전원 손목과 팔을 동시에 쓴다는 것이다. 다만 두 에임법의 숙련도가 사람마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팔에임의 숙련도가 높다. 그러나 그렇다고 손목을 아예 안쓰는 건 아니다. 

 아래 여러 유저들의 에임 고민을 다 나열해봄 

 1.상대가 무빙치면 전혀 못맞춰요.

 2.트래킹을 못하겠어요.

 3.맥크리,위도,애쉬는 잘맞추는데 트레,겐지,에코를 못해요.

 4.손목이 너무 아파요. 

 다 흔하게 볼수 있는 고민들이다. 
이러한 고민의 공통적인 원인은 사람마도 팔에임을 잘하는 사람이 있고 손목에임을 잘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그럼 어떻게 이걸 고치냐? 

간단하다. 두 에임법을 동시에 쓰는 걸 의식해서 연습하면 된다.

팔과 손목의 역할을 따로 정해서 에이밍하는게 가장 좋다.

보통 팔을 이용해 적을 따라가고 손목으로 에임의 정확도를 조정, 일명 끌어치기를 하는게 일반이다.

(반대로 하는 미친놈은 없겠지?)



간단히 말해서 위사진을 보면 팔에임을 할때 초록색 원을 나가면 안되고 좌클을 누르는 등 총을 발사할 때는 손목으로 빨간 원에서 나가지 않게 하는게 가장 좋다.

이게 매우 좋은 이유가 팔과 손목의 장점을 둘다 가져갈 수 있어 영웅폭이 넓어지고 딘점은 거의 없는 에임법이다.

게다가 수명도 길다. 보통 에임법을 하나만 쓸경우 2번이상 경쟁하면 진이 빠지고 체력이 빠져 점점 기량이 떨어진다. 

그러나 이것은 팔에임으로 휴식을 하고 손목에임으로 힘주는 좋은 순환 역할까지 해서 좋다.

물론 습득하는게 매우 어렵다. 왜냐? 사람은 버릇을 쉽게 못버린다. 

손목에임에 예시를 들면 팔이 해야할 에이밍도 손목이 하기에 체력도 빠지고 그리고 버릇이 들어서 팔에임으로 할려고 의식해도 어느 순간 손목을 쓰는 본인을 볼수 있다.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연습 방법을 알려준다.

워크샵 코드:9SM5N

이 워크샵을 추천한다.

1.처음엔 위도우를 골라서 5분동안 연습한다.
(※절대 손목을 쓰지말고 팔로만 에이밍하고 팔에 힘을 너무 주지말고 조준선이 안쏘는 상황에서도 머리에서 절대 안나가도록 노력해야 한다)

2.이후 x키를 눌러 트레이서로 바꾸고 위에서 말한 사진에서처럼 또 5분 에임연습을 한다.
(※한탄창을 다 쐈다해도 절대 에이밍을 멈추지 말고 꾸준히 움직이고 팔은 적의 무빙을 따라간다고 의식하고 손목으로 헤드샷 한탄창을 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3.이후에는 자유롭게 연습하면 되나 난 두 에임법을 동시에 쓰는 걸 끊임없이 의식하면서 하는걸 추천

가장 중요한 것은 항상 의식하고 있어야 한다. 팔에임을 연습하는데 모르고 손목을 쓰는 본인을 볼수 있기에 의식하는게 제일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