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경쟁전을 해보았습니다.

일단 자유경쟁전부터 해봤는데

자유경쟁전은 다들 자기가 하고싶은 거 해도 반은 가는 듯한 모습이 보여져요.

그냥 힐러 잡던 사람이딜러잡고 딜러잡던 사람이 탱커잡고

조합이 막 뒤죽박죽으로 섞여져 있어서

실력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 양상을 보이네요.

실력이 안좋으면 티어가 떨어지는 구조



역할고정 경쟁전은 딜러가 많아서

딜러 매칭 기다리려면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해요.

이와 반면에 탱커매칭은 2분이면 완료가되죠.

딜러 힐러 매칭시간을 좀 더 짧게기다리기 위해서

탱커로 매칭하는 부류가 많아보입니다.

그렇기에 탱커 유저가 아닌데도 탱을 서기 때문에

상대방 탱커포지션과 실력차이가 날 수밖에 없죠.



가장 먾이 분포되어있는 딜러 포지션에는

벌레에서부터 신컨고수까지 많이 포진되어 있는 양상이 보여집니다.

티어는 골드딜러라도 실력은 다이아급. 혹은 브론즈 급.

티어만 골드지. 실력은 브론즈 ~ 다이아 실력으로 매칭되기에

팀운이 좋지 얺다면 연패할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힐러 라인은 본래 힐러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가는 포지션인 듯 합니다.

딜러포지션이 시간이 오래걸리기에 딜렁ㅍ저가 힐러포지션으로 넘어와서

게임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보입니다.



역할고정 경쟁전에 대해서 요약을 해보자면

산채비빔밥과 같다고 할 수 있겠네요.

어흐... 맛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