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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3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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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직전 참 슬프네요..와이프랑 옵치하다 와이프자고 흠..하며 경쟁전 한판 딱 돌려봤는데
본인 골드3 아군 다이아 3.4 적 다이아 3.4(프공기준) 뭐 엄청 하이큐라기도 그렇지만..(본인 타계정 플3) 적 겐지한테 메르시가 하루종일 빨대를 꼽더군요 그 겐지가 게임 다~~~박살을 내버렸네요 팽팽했는데도 결국 적 겐지엔딩인거에요.. 다이아만 되도 다들 이렇게나 잘하나요.. 캐서디로 튕겨내기 아닐때 자력+평평(메르시땜에) 한 3번은 잡아봤지만 정말 제 자신이 초라했습니다.. 세달동안 옵치 시작하고 회사에서도 유튜브 집에서 옵치 및 자기전까지 유튜브보며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겐지를 이기기는 커녕 절반채 못한거보며 벽을 크게 느꼈네요 적 탱커 윈스턴도 얼마나 잘하던지 점프하고 빠지기를 기가 막히게 하네요 아군 힐러분들도 정말 잘했어요 캐어 장난아니였고 저 집중타격 받을때도 뽕으로 살리고 정말 양팀 실력에 놀랐습니다 게임내내.. 와이프랑 할때도 뭐잡아달라해도 제대로 커트도 못해주고 참.. 옵치끄고 내려와서 줄담배 피면서 글적어보네요... 나이가 어린것도 많은것도 아닌 그저 30대 중반을 코앞에 두고있지만 이게 제 한계인가 싶네요..오버워치 잘하고 싶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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