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이스가 멘딜이라 정면 딜 힘 싸움 개념 있음
2. 이동기와 자힐기가 있어서 맵과 조합에 따라 섭딜 역할 수행 가능
3. 투척기가 있음
4. 위에도 말했지만 자힐기가 있어서 힐로 인한 유지력이라는 것을 스스로 체감 가능
5. 궁이 캐리력이 있음
6. 궁의 장단이 확실해서 궁 판단에 대해 익힐 수 있음
7. 트래킹과 플릭이 둘 다 비중이 있는 캐릭터
8. 슈점이 존재해서 슈점 개념 익히기 가능, 슈점을 못해도 shift로 고지대 활용 가능
9. 궁이 공중으로 날아 오르기 때문에 고지대가 어떤지 강제 체험 시켜줌
10. 헤드 판정이 있는 공격과 없는 공격이 둘 다 있음
11. 스킬의 파괴력이 강해서 스킬 싸움의 중요성을 알 수 있음

12. 다 있는데도 캐릭터 저점 확보가 어렵냐면 또 그렇지는 않아서 신기함



아무튼 하면서 느낀 게 그럼
캐릭터 하나로 옵치의 거의 모든 개념을 경험/활용해 볼 수 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