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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4 11:27
조회: 1,047
추천: 1
실버부터 다이아 등반까지 느낀점1.광물 광물 하는게 이해가 안됐다.
현 시점, 이해가 된다. (브실골플다 는 과학이야) 2. 어느 티어든 사람사는 곳이다. 의외로 난 낮은 티어에서 좀 더 클린한 게임을 한것같다. 실력에 상관없이 피드백은 수용하고 최선을 다하는게 보기좋았다. 3. 딜러는 버스타기 딱좋다 이 부분은 장문이다. 원랜 반대의 생각이었다. 오버워치는 내 포지션에서 1인분을 못하면 팀 전체에 무조건 큰영향이 간다. 한명한명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탱이 그 부분이 특히 심하다 생각한다. 인원이 한명이라 그런것도 있지만, 탱이 제 구실을 못하면 팀 전체가 할게없다. 힐러는 탱보단 덜하지만 오버워치는 한목숨 한목숨이 중요한 느낌이라 힐러의 역량이 아주 중요하다. 본인목숨 팀원목숨 합 5명의 목숨(서브힐 포함)을 혼자 감당해야된다. 딜러는 쉽다. 힐 잘받고 탱 뒤에서 꾸준딜만 넣다가 가끔 변수 만들어주면 나머진 서브딜과 탱힐이 다 해준다. 힐은 눈치것 나보다 잘하는 서브딜한태 투자해준다. 국영수 위주로 공부해라 같은 말이지만, 잘 안맞고 많이 때리면 된다. 뭐 할려고 하지만 않으면 이기는게 딜러더라 싶다. 반박시 네 말이 전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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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죽못먹은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