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한 언니가 있는데,, 모든 게임을 못함..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낮다고 해야 대나? 근데 공부하려고도 안함.
fps 못하는 건 당연하고, 롤도 못하고 그냥 스팀게임 같이해도 병맛겜(트롤해도 괜찮은 게임)빼고 다 못함..
옵치 브론즈, 롤 아이언인 것만 해도 말 다했음.
그나마 옵치에서 할 줄 아는 챔프가 메르시랑 루시우인데, 메르시는 날지 못하는 메르시고 루시우는 벽을 못 타는 루시우임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나는,, 진짜 메르시로 슈점까지 바라지도 않고 그냥 그 수호천사라도 좀 탔으면 좋겠는데 그냥 수호천사도 못 타고 걸어 다니면서 힐주는 거 보고 답이 없다고 느낌.
플레이 보면 노력한다고 되는 수준도 아닌 거 같긴 하고.
그냥 타고나길 게임 DNA가 없는 거 같아.

진짜 난 게임은 프로수준 말고는 그냥 대부분 노력이라고 생각했거든? 
왜냐면 나도 옵치 1 때 실버로 시작해서 마스터(3900)까지 올라갔으니까.. 마스터 찍고 배그에 빠져서 옵치 접긴 했었는데, 어쩃든 난 경기도 많이 챙겨보고 에임연습도 많이 하고 그랬었어서 노력하면 다 올릴 수 있다라고 생각했음.
근데 이 언니 보면 게임은 걍 재능 같음 ㅋㅋㅋㅋ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