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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9 02:03
조회: 1,071
추천: 1
싱글벙글 상대에 핵이 네명인 옵치주제에 넘게 연승을 해버렸다.
연휴라고 새벽까지 게임해버렸다. 그랬더니 상대 핵을 네명 주는 건 좀.. 사실 한명은 안봤지만 별 느낌 없었기에. 우리팀 딜량 높은 일리아리가 상대에 핵이 없다고 한다. 아마 그 친구도 핵이었겠지만, 별로 보고싶지 않았다. 찬찬히 한명씩 보자. 새벽반 친구들은 숨길마음도, 부끄러움도 없는것 같았다. ![]() 모 스트리머가 생각나지 않는가? 무슨 세레머닌지 모르겠지만 모이라의 소멸을 자동으로 찾아주는 기능이 둠피를 정확히 한 바퀴 회전하게 만들었다. ![]() 이 한조는 오른손을 쓰긴 하는걸까? 마우스를 돌리는 건지 의문이다. 둠피를 신나게 쏘다가 건물 안의 일리아리를 감지한 것 같고(시야에 한번 보임) 화물에 에임을 대고 있다. 둠피가 땅을 찍자 헤드를 바로 꽂아주고, 벽으로 에임이 가는게 이상했는지 음파를 한번 꽂고 궁을 날린다. 위의 한조와 비슷하다. 얘도 오른손을 쓰는걸까? 허공을 보는 듯한 에임과 갑자기 끊기며 돌아가는 에임의 콜라보다. 같은 핵을 쓰는 것 같다. ![]() 둠피와 비슷하게 모이라의 소멸을 자동으로 찾아준다. 오른쪽을 보고있다가 모이라 소멸에 맞춰서 에임이 돌아가고 에임은 돌아갔지만 본인이 인지 못해서 못쏘고 넘어가다 하늘에 뜬 모이라를 쏜다. 이딴게 게임? 핵쟁이들은 자살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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