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시즌때 해외 프로신, 시청자들에게 나름 핫했던 주젠데

최근에 에이드 방송에서 잠깐 언급돼서 다시 가져옴


일단 해외 선수들, 보드진, 한국 프로 관계자들 너나 할거없이
대부분은 한국 지역 수준이 제일 높다고 인정한다 

옵드컵 우승, 유럽 owcs 우승한 사우디 국대 주축 트위스티드 마인드가 한국과의 스크림에서 많이 지고 돌아갔다고 함

(최소 팔콘과 왁은 이긴게 오피셜하게 확인됨)

문제는 그 다음 자리는 어디냔데 여기서 좀 갈림
북미 같은 경우에는 일단 멤버가 굉장히 화려하다

그랜드 파이널 경험이 있는 선수만 6명
(썸원, 메리트, 루폴, 해피, 펠리칸, 호크)

여기에 미국국대 + 한국 유망주 선준까지
로스터부터 위협적임


유럽은 리그 선수들도 부족하고 우승해본 선수는 켑스터 퍼니, 두 명뿐이지만...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지역이다 사우디 국대팀인 트위스티드 마인드, 한국 국대를 꺾은 핀란드 국대팀인 ence도 여기에 속하고

또 공개스크림에서 북미 우승팀 토론토가 ence에게 패배하기도 한 것 같음


에이드 방송에서는 프로 관계자들이 현재 북미리그의 수준이 낮다고 평가하는데
너네 생각은 어떨지 궁금하네

난 개인적으로 북미도 멤버가 지금 너무 쎄서 유럽과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