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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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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사람 같은수법게임을 플레이하는 사람마다 각각의 고유의 플레이패턴이 있음.
좀 공격적으로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뒤를 돌아서 뒤쪽 라인 물으려는 사람도 있고, 결국은 그런 행동이 승리에 기여된다는 마인드로 같응 행동을 하는 사람들일텐데 그 사람 동선이 어디로 진입해올 지 체크하고 또 체크하면 예방 가능 조합 상성 차이로 막는다기 보단, 예방하는 느낌인데 해볼건 다해보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팀원에게 조금은 봐달라고 하면 좀 나은 상황이 될 수도 있음. 서포터로서 팀원에게 뒤쪽 라인 물어오는 상대팀원들 봐달라는 자체가 정면대치 함으로써 가져갈 수 있는 이득을 버리고 봐달라는거라 항상 좋을 수는 없긴할 때가 있음 |
월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