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정리 용도글임.

1. 특전 생성 방식이 불만족스러움
1-1 잘 할 수록 특전 채우기가 좋음. 원사이드 겜 강화
1-2 특전 채우는 속도로 정치판 발생 가능할듯
1-3 지는팀은 영웅변경에 더 소심해질텐데 이게 맞나


2. 성의란게 없다고 느껴지는 퍽.
마우가퍽 보면서 느낀건데 거점에 있으면 두명 판정이란 퍽.
이런거 보면서 대충 만든게 느껴짐
호그나 정크의 덫 멀리 던지기도 쫌 슬픔.


3. 특전 밸런스 심각
트레. 아나 같은 애들 퍽은 이상함.
비주류쪽은 좋은퍽 얻으면 디버프가 붙던데 쟤네는 그런것도 없음. 그냥 고점과 저점을 미친듯이 올리는 퍽들임.

밸패팀원들끼리 같이 작업 안 하고 그냥 영웅마다 몇몇 사람이 담당해서 작업하고 대충 뭐 회의도 안 하고 합쳐서 낸 느낌.


4. 그런데 이걸 바로 경쟁 적용이라고? 미쳤습니까 블쟈?
경쟁유저도 아닌데 경쟁 생각하면 소름임.


5. 결론은 재밌는데 너무 빠르게 냈다
퍽 시스템은 재밌지만 너무 안 다듬어져서 불만스러움.
아케이드나 체험모드로 경험한뒤 쌓인 자료들로 밸패를 좀 더 한뒤 정식 출시했었으면 함.

다듬어지지 않아서 뾰족뾰족한 새로운 시스템에 피보는건 결국 유저들이란게 쫌 별로임.
경쟁유저들 힘내라.



아 그런 시스템 있으면 좋겠음
퍽 잘못 찍었을때 거점에서 바꿀 수 있게 해줬으면 함.
적이나 아군이나 퍽을 바꾸면 탭키 눌렀을시 그 퍽이 살짝 빛나게 해두면 좋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