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야(Freyja)는 북유럽 신화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신이며, 사랑, 다산, 전투, 죽음을 담당했다. 발키리들의 수장이다.
고양이 두마리가 끄는 냥(?)차를 타고 다닌다.

프레이야는 Gefn, Hörn, Syr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트레일러에서 막시밀리앙이 프레야의 다크웹 닉네임(GEFN)을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