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50% 승률 이라는게

판수를 많이 박으면 박을수록
본인 실력에 걸맞는 티어에 안착하게 될 경우 귀신같이 50% (대충 50%~53% 근처) 언저리 승률이 나오는데

실제로 어느정도 충분한 판수가 채워졌을때

진짜 팀운이 말도 안되게 억까 당해서
본인실력에 걸맞는 티어에서의 승률이 40% 이하로 나온다거나
아니면 70% 이상이 나온다거나

이런 사례는 있을수도 없고
있던 사례도 없잖아요? 

뭐 한 10판~20판 박아서 승률이 40%가 나올수도 있고 운좋아서 70%가 나올수도 있겠지만

한시즌 내내 게임을 해서 100판이 넘어가는데

승률이 50% 근처에 수렴하지 않을수가 절대 없는데

흔히 브실골 티어 유져들이 
여기는 절대 올라갈수 없는 팀운억까의 지옥이다
50% 매칭을 거스르는것은 불가능하다 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그랜드마스터 유져가
브실골에서 겜 하는데 판수가 많아졌다는 가정하에

승률 50%로 꼬라박는 일은 절대 없잖아요?
만에 하나라도 있다면 그 유져는 진짜 그랜드마스터 실력이 아닌거겠죠

아무리 못해도 최소 승률 70% 이상은 찍히고 저절로 브실골 탈출하고 티어 승급 할탠데

아니 굳이 그마까지 갈 필요도 없이

다이아 티어정도만 되도 브실골에서 겜 하면 승률 70%는 나올탠데

결국 5:5 총 10명이서 뒤섞여서 하는 게임에서
10명인분 변수가 충돌하는 이 복잡한 게임에

본인 실력에 걸맞는 티어에 안착하게 될 경우 
귀신같이 승률을 50% 근처로 수렴하게 맞춰주는 매칭이 사실이라면

50% 매칭 팀운 개얶까 운빨 x망겜
이라고
욕을 하고 비난을 할게 아니라

오히려 칭찬을 해줘야 정상 아닌가요?
그 10명이 뒤섞이는 변수투성이 매칭이더라도 결국은 본인 실력에 걸맞는 티어에서 50% 승률을 맞춰준다면
이건 사실 대단히 공정하고 정확한 매칭시스템인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