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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18:47
조회: 842
추천: 2
즐겜하는 모드가 참많은 게임인데경쟁에서 즐겜한다하면 진심 할말없긴한듯
남이 맘에안들면 게임끝나고 조용히 팀벤 박으면되는게임인데. 지치면 쉬면되는법인데. 경쟁전이 나뉘어져있는 게임인데. 즐기려고 숙련도안되는거 한다던가 진짜 꼴픽하면 오히려 화살은 본인한테 와서 본인 기분 본인이 더럽히는꼴이됨. '경쟁'에서만큼은 제대로 본인부터 제대로 매판 충실하게하면 좋겠음 취향따라 모드도 매번 변화해가면서 출시해주는데 경쟁와서 즐겜하는사람은 이해가안됨. 억울하면 내가 올라가는게 맞겠지만 저티어인분들도 그 티어에서 본인이 지향하는 티어대 플레이 수준이 있는법인데 그게 아닌경우가 몇몇때문에 더러워지는경우가있다보니 안타까울따름. 연습은 빠대에서, 즐김의 최상은 아케이드에서 하다못해 사용자지정에서 입맛에 맞게 만들수도, 매번 새롭게 즐길수도있고 빡겜과 이김, 팀게임의 성취감은 경쟁에서 느끼자.. 가히 이건 정답과가깝다고 생각하는편임. 랭커와 유명한 선수출신, 유튜버들이 상위티어에서 위 부정적인 경우들처럼 안하는건 그들만 특별해서 그런게아님. 만약 아군 한두명이 원챔이어도 그 원챔들이 충실하게 소통하는경우도 많고 그 원챔들이 맘에안들면 나는 꼴픽하는게아니라 자기딴에 '열심히'하고 그러고 끝나고서 '조용히' 팀벤만하고 끝냄. 원챔도 원챔나름의 실력과 판단이 있을테니까 그티어에있는거겠지. 팀은 맘에안들지언정 그 게임을 이긴다는 목적은 동일하니 그 원챔과 함께 최대한 융화되어서 그게임을 이기려고 노력하는사람들임. 그러고 역시 팀벤 하면되는거고. 쨋든 '경쟁전'이니까 그렇게한다는거. '내 티어'는 내가 올린다, 이런 게임은 내가 더 노력해서 이긴다는 마인드가 깔린게 더 높은 사람들이라는거. 게임중에 그 어떤 경우의수가 있더라도 나 부터 노력하는 '경쟁전'이 되면 좋겠음. 경쟁전 어느 티어든 상관없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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